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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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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누리꾼 30명 ‘무더기 고소’..."제발 숨은 쉴 수 있게 해주세요" 전청조와의 결혼 발표 등으로 뜨거운 한해를 보냈던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가 악플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어요.   남현희는 지난달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어요.   자신의 SNS에 "저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 속에 겨우 살고 있습니다. 제발 숨은 쉴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      참고로 남현희는 성남여고 시절부터 펜싱 유망주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 6번을 포함해서 각종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키 154cm의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이죠.    그녀는 30세에 사이클 선수 공효석과 결혼..
과즙세연♥김하온 커플 사진 빛삭 논란에 열애설, 열혈팬 후원금 16억 '먹튀' 의혹까지...인스타그램 통해 장문 글 올린 과즙세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래퍼 김하온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하면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과즙세연한테 16억 원을 쓰고 차단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해 화제가 됐습니다.     과즙세연의 열혈팬인 과즙애플팡팡은 최근 온라인 상에 “보고 있니? 과즙세연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고소하던지 끝까지 가보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는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니? 다른 사람들이 널 다 욕할 때도 각종 의혹들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너에 대한 의리를 지켰고 방송 최대한 도와줬어”라며 “풍을 안 쐈다고? 그래 내 풍력 떨어진 거 나도 인정해. 나로 내 개인적인 사정이 있고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너한텐..
더본코리아 백종원, 주식 대박! 상장 첫날부터 70% 급등...“재산 이렇게까지 불어날 줄은”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코스피 상장이 첫날 초반부터 70%가 넘게 급등했다고 합니다.  더본 코리아는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다양한 요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기반으로 숙박업과 교육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창업자인 백종원이 최대 주주이자 대표이사로서 경영을 총괄하고 있어요.  백 대표가 1994년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점포 수는 약 2900개!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1993), 한신포차 (1998), 본가 (2002), 새마을식당 (2005), 빽다방 (2006), 홍콩반점0410 (2006), 미정국수0410 (2008), 백스비어 (2009), 역전우동0410 (2011), 돌배기집 (2014),..
이영숙 셰프 빚투 폭로 전부 사실...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료 모두 압류 한식 대가로 널리 알려진 이영숙(69) 셰프가 채무 불이행으로 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흑백요리사 출연료를 모두 압류 당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영숙 셰프는 한식대첩2 우승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죠. 그러나 14년째 미상환 중인 1억 원의 빚투 논란이 재점화되면서 출연료마저 압류 조치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사건의 발단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이영숙 씨는 표고버섯 조합장 조모 씨에게 향토음식점 개업 자금 명목으로 1억원을 빌렸습니다.   당시 조씨는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을 맡고 있었고, 지역서 표고버섯 요리 전문가로 명성을 쌓던 이 대표를 돕기 위해 돈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어요.  빌린 돈은 정부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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